최근 박혜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신곡 ‘꿈은 녹지 않아’의 라이브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박혜경을 기다려온 팬들뿐만 아니라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하며 발매 전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 속 박혜경은 윤슬이 반짝이는 해변을 배경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캡 모자와 러플 셔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마이크 하나에 의지한 채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는 그녀의 목소리는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가슴 한구석을 파고드는 가사 전달력은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라이브 장인’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신곡 ‘꿈은 녹지 않아’는 시간의 흐름과 시련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만의 빛을 잃지 않는 ‘꿈’에 대한 찬가다. 라이브 영상에서 살짝 엿볼 수 있는 희망찬 가사는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듯한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한편, 박혜경의 신곡 ‘꿈은 녹지 않아’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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