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팬클럽이 지역주민?…"한동훈 "힘깨나 쓰는 사람만"

3 days ago 9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같은 시간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박 후보는 오늘(11일) 페이스북에서 "진짜 북구 주민들이 모여 승리를 외친 자리를 두고 ‘시민이 배제됐다’고 하는 건 거짓 선동이자, 우리 북구 주민들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한 후보를 겨냥해 "정말 북구 주민과 함께하셨다면, 전국에서 동원한 많은 버스는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느냐"라며 "어제 한동훈 후보 사무소 주변에 늘어선 버스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 안에 누가 타고 있었는지 북구 주민들이 다 보고 계셨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후보가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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