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틀 전부터 연락 안 돼"…'주사이모' 남편 심경 토로

6 days ago 8
방송인 박나래 등에 불법 의료를 한 혐의를 받는 '주사 이모' 이모 씨가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이 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 측에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어제(8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박나래와 '주사 이모' 사이의 약물 대리 처방 및 전달 과정에 A씨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집 등 중간에서 만났다. 5~7번 정도 되는 것 같다"며 "근처에 볼 일이 있을 때 장소와 시간이 맞으면 오거나 중간에서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또한 전 매니저는 최근 A씨로부터 '통화할 수 있을까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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