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 연극 대폭 강화·클래식 마티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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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이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연극, 클래식, 국악, 발레, 대중음악, 축제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약 2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기초문화예술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과 글로벌 관객 모두를 품는 열린 공연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 연극, 2026 시즌의 핵심 키워드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연극 라인업의 대폭 강화입니다. 마포문화재단과 극공작소 마방진이 공동 제작한 고선웅 연출의 신작 〈투신〉(11월 13~21일)을 비롯해, 공놀이클럽의 신작 〈미미한 미미의 연애〉(6월), 화제작 〈말린 고추와 복숭아향 립스틱〉(10월)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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