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어 키·입짧은햇님도 소환조사…'주사 이모' 수사 확대

12 hours ago 4
유명인을 대상으로 불법 의료행위가 이뤄졌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 등 불법시술에 연루된 이들을 지난달 조사한 것으로 오늘(12일) 파악됐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비의료인 이 모 씨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려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을 지난달 초부터 차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지에서 방송인 박나래 씨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 받아왔습니다.그는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들을 방문 진료한 행적으로 '주사 이모'라고 불려 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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