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내한한 허비 행콕 & 재즈 레전더리 아투로 산도발컨셉 장인 자넬 모네 & 그래미 5관왕 존 바티스트젠지가 픽한 한로로·실리카겔·웨이크투어스까지‘표가 없다. 매진이다’.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서울재즈페스티벌’은 10년 만에 3일로 공연 기간을 연장한 올해는 1분 만에 블라인드 티켓이 매진됐다. 취소된 티켓을 구하려 티켓 사이트를 미친 듯 새로고침한 사람들 중 일부는 운좋게도, 재즈 레전드와 함께 지금 현재 신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었다.서재페 첫 날 88잔디마당 공연의 포문을 연 것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Buena Vista Orch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