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움 행정사사무소가 JY네트워크가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바움 행정사사무소는 인허가, 정책자금, 기업 인증, 행정심판 등 다양한 행정 분야를 아우르며 의뢰인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축적된 실무 경험과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인과 기업이 행정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움 행정사사무소는 2019년부터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누적 7000건 이상의 상담 및 업무 수행 경험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하며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또한 외국인 비자 전문 서비스 ‘케이비자’, 전문적인 권리 구제를 지원하는 ‘행정심판연구소’와 같이 각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행정 업무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상욱 대표 행정사는 “행정 업무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필수적인 영역이지만, 복잡한 절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체계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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