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KBS 앵커 출신 박태서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 고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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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바른, KBS 앵커 출신 박태서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 고문 영입 규제 대응·정부관계(GR)·대외전략 컨설팅 보강 박태서 법무법인 바른 고문 법무법인 바른이 박태서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바른 측은 박 고문이 방송과 정치, 입법 현장을 두루 거친 커뮤니케이션·정무 분야 전문가로, 바른의 입법·정책 자문과 대외전략 컨설팅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4일 밝혔다.박 고문은 1994년 KBS에 입사해 28년간 정치부·사회부 취재기자와 데스크, 뉴욕특파원, 대외정책국장, 시사제작국장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와 대외 커뮤니케이션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일요진단 라이브’와 선거 개표방송, 대선 TV토론 등의 앵커로도 활동했다. 이후 2024년부터 국회의장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국회와 국회의장 관련 공보 업무를 총괄하며 입법부와 언론, 정치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바른에서 박 고문은 입법 전략 자문과 규제 대응, 정부관계(GR) 및 대외전략 컨설팅을 담당한다. 국회의장 공보수석으로서 국회·정부의 주요 정책 현안과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입법 환경 분석을 통해 기업의 규제·정책 리스크 대응과 대외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박 고문은 “언론과 입법부에서 쌓은 폭넓은 네트워크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법과 정책, 정무 분야에서 기업 등 의뢰인에게 고품질의 종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영희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는 “입법의 무게중심이 커지고 정책·규제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정무적 판단과 대외 커뮤니케이션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박태서 고문의 합류로 바른의 입법·정책 자문과 정부관계 서비스가 한층 두터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이 박태서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박 고문은 28년간 KBS에서 다채로운 미디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쌓았으며, 바른에서 입법 전략 자문과 대외전략 컨설팅을 담당하게 된다. 이영희 대표변호사는 박 고문의 영입이 바른의 입법·정책 자문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해설 기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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