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제명 촉구 결의안도 아마 함께 제출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앞서 박 의원은 전날 여야가 마 후보자 임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마 후보자는) 공산주의자라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야당 의원들은 즉각 반발하며 거세게 문제를 제기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