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은 베이징인데 탐색전은 서울에서…왜?

1 day ago 6
【 앵커멘트 】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오늘(13일), 양국의 경제수장들이 별도로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정상회담 의제를 사전 조율하기 위함인데, 회동 장소를 왜 베이징이 아닌 서울로 택했을까요. 원중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13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인터뷰 : 스콧 베선트 / 미국 재무장관- "(허리펑 부총리와의 회담에서 의제는 무엇입니까?) …." 중국의 경제협상 대표인 허리펑 부총리와의 회담은 오후 12시 반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됐습니다. 내일(14일) 열릴 미중 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하는 사전 협의 성격인데, 장소를 베이징이 아닌 서울로 택한 이유가 주목됩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