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이 강세를 보인다. 스페이스X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 반영으로 1분기 역대급 실적이 예상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9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4.90%(3200원) 오른 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22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3.9%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21.3% 상회할 것”이라며 “스페이스X 관련 약 1조원 규모 평가이익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브로커리지와 운용 부문도 호조다.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전분기 대비 37.3% 늘어난 4562억원으로 추정되며, 운용손익 역시 플로우 트레이딩과 마켓메이킹 성과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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