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한국투자증권의 미국 마케팅 결과, 현지 투자자들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과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한 체질 개선에 주목하며 국내외 메모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에 공감했다.
최근 증권가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오는 질문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언제까지 갈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는 물론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해외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사이클이 언제까지 갈지 궁금해한다. 최근 진행된 한경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는 이 질문에 '2028년'이라고 응답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최근 미국 투자자들과 시장 전망을 논의한 자리에서도 이 질문이 집중적으로 나왔다.
30일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26일 진행한 미국 마케팅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공개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들의 질문이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 지에 집중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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