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배우, 성향적으로 잘 안 맞아" 솔직 고백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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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배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팩폭으로 어지러운 문채원의 관상 분석(사주, 직업운, 궁합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성준 소장에게 관상을 보는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문채원은 "유튜브 시작을 한 지가 세 달 정도 되어가고 있는데 유튜브를 계속해나가면서 팬분들하고 소통하는 게 좋은 점으로 많이 다가올지"라고 물었다. 이에 박성준 소장은 "대단한 리스크가 있는 것 같지 않다. 여기 계신 분들이 잘 관리를 해줄 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문채원은 "작품이 예능도 있고 진행도 있고 다양한 방향이 있는데 저는 좀 어떤 방향으로 운의 흐름이 혹시 보이시는 게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성준 소장은 "대운이 바뀌는 게 2대운이다. 22세가 됐을 때 대운이 바뀌면서 그 전후로 바뀜이 있었고, 이 바꿈의 흐름이 51세~61세까지 가는 흐름이다. 문화 예술과 관련된 다른 쪽으로 확장될 수 있지만 배우의 길에서도 내 갈 길을 다질 수 있다. 이런 운이 남아있다"라고 말했다.

박성준 소장은 문채원에게 "배우는 잘 맞는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문채원은 "솔직하게 성향적으로는 안 맞는 부분도 크다. 저는 그냥 혼자 조용히 미술 했었던 작업을 했을 때는 그게 되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근데 함께 모여서 하는 일이라든지 자기표현을 많이 하는 업에 있어서는 좀 성향이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느낀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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