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개막... 제주·세레소 오사카 등 亞 8개 팀 경쟁

1 hour ago 3
K리그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제주SK 제공
K리그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제주SK 제공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가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제주는 1일 "K리그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인 이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연맹과 제주SK FC가 공동 주관한다.

연맹은 K리그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교류를 위해 2023년부터 관련 국제 대회를 매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대회 참가 연령은 U-18(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이다. 국내외 총 8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순위결정전을 거쳐 최종 순위를 가린다.

조 편성 결과 A조에는 제주·경남·AIE 국제고(일본)·PVF 풋볼 아카데미(베트남)가 배정됐으며, B조에는 대구·수원FC·세레소 오사카(일본)·I리그 유스 선발팀(인도네시아)이 편성됐다.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 조편성. /사진=제주SK 제공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 조편성. /사진=제주SK 제공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