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이 품절녀가 된다. 1986년생인 문채원은 마흔을 앞두고 6월의 신부가 된다.
문채원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일반인 예비 신랑을 배려해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된다.
문채원은 지난 4월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문채원도 자필 편지를 통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열애설도 없이 난 결혼 발표에 혼전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은 혼전 임신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예비 신랑과 관련해서도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예비 신랑은 연하의 피부과 의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문채원의 결혼식에는 가족과 지인,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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