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셀렉트USA'에 참석해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셀렉트USA는 매년 미국 상무부 주최로 열리는 현지 최대 투자 유치 행사로 각 주정부와 100여 개국의 2700여 개 기업이 참석하고 있다. 장석민 전무는 다이앤 패럴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부차관과 면담하고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진한 기자]
입력 : 2026.05.05 17:08
한국무역협회가 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셀렉트USA'에 참석해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셀렉트USA는 매년 미국 상무부 주최로 열리는 현지 최대 투자 유치 행사로 각 주정부와 100여 개국의 2700여 개 기업이 참석하고 있다. 장석민 전무는 다이앤 패럴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부차관과 면담하고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진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