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스리백' 마지막 실험…"오스트리아전 핵심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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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저작권상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앵커멘트 】 축구대표팀이 내일 새벽 오스트리아와 북중미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강한 압박을 구사하는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지난 경기 처참하게 무너졌던 스리백 전술을 다시 꺼낼 예정인데, 괜찮을까요?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수비수 사이로 침투하는 공격수를 놓쳐 실점하고, 측면과 중앙 수비수의 위치가 겹치며 또다시 골을 내줍니다.「중앙 수비수 사이 공간이 취약하고 측면 수비수와의 동선 정리가 필요하다는 스리백의 약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장면입니다.」「홍명보 감독은 수비 전술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내일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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