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출생률 반등과 자녀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VIB'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프리미엄 영유아 용품 및 관련 서비스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경Aicel
올 1~5월 유아 용품·의료·교육 결제액 증가
지난해부터 출생아 증가세
자녀에 대한 씀씀이 커져
백화점 유·아동 제품도 잘 나가
명품 아기띠·침대 등 잇단 품절
프리미엄 영유아 시장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부모들이 씀씀이를 아끼지 않는 상황에 출생률까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소아청소년과 치료비, 영유아 교육 등 출산 전후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특히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28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아가방컴퍼니 온라인몰의 올 1~5월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23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10억7800만원)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결제금액도 올 들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올 들어 5월까지 소아청소년과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4033억원으로 지난해(3632억원)보다 11% 증가했다. 2년 전(2163억원)에 비해선 약 두 배로 증가했다. 1~5월 산부인과 결제금액도 1년 전보다 8% 늘어난 387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hours ago
2


![이런 방법이 있었네…"만 원짜리 한 장 내고 빵 쓸어 담았다" [장바구니+]](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3578341.1.jpg)



![[단독] 건실해 보였던 수출 효자…실적 부풀려 정부 지원 빨아먹었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6/28/news-p.v1.20260628.b08c8b3b11cf4451904b3905899c40e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