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스퀘어서 새해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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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오는 31일 명동스퀘어에서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를 개최하여 서울 도심의 빛의 랜드마크 엠시티를 글로벌 새해맞이 명소로 홍보한다.

명동스퀘어 일대의 모든 전광판이 동시에 '새해 카운트다운' 영상을 송출하며, 이는 명동스퀘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중구는 이를 통해 명동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필적하는 '빛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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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내외빌딩 엠시티 대형 전광판.  매경DB

교원내외빌딩 엠시티 대형 전광판. 매경DB

서울 도심 '빛의 랜드마크' 엠시티가 글로벌 새해맞이 명소로 자리매김한다. 서울 중구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명동스퀘어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동스퀘어는 명동 일대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중구는 이 일대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필적하는 '빛의 도시'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지난 11월 초대형 LED 전광판을 운영하며 정식 운영에 돌입한 엠시티 역시 명동스퀘어에 들어서는 대형 LED 전광판 중 하나다.

2023년 말 신세계백화점 본점 대형 전광판 운영으로 시작한 명동스퀘어가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구는 "명동스퀘어의 성장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명동스퀘어 일대에 들어선 모든 전광판이 동시에 '새해 카운트다운' 영상을 송출하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중구는 "교원내외빌딩 대형 전광판(엠시티)을 포함해 명동 일대 14개 전광판에서 카운트다운 영상이 동시에 송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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