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 시작했다”…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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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 시작했다”…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녀

입력 : 2026.05.30 11:02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영상캡처]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영상캡처]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직 아이돌 은우”라며 “28살이 된 지금 사회에서 로그아웃할 수는 없다. 먹고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속 정은우는 “나 강남성형외과 실장이 되기로 했어요”라고 말했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를 언급한 정은우는 “친구들을 보니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성공한 아이돌이 되는 것보다는 (지금의 길이) 쉽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은우는 2017년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팀 해체 이후에는 히나피아로 활동했으나 다시 팀이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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