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인줄 알았다”…샤넬 파격 샌들 신고 등장한 여배우 ‘화제’

13 hours ago 8

국제 > 글로벌 사회 “맨발인줄 알았다”…샤넬 파격 샌들 신고 등장한 여배우 ‘화제’ 지난 2024년에 개봉한 영화 ‘서브스턴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마가렛 퀄리가 행사장에 신고 나온 샤넬의 파격적 샌들이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지난 2024년에 개봉한 영화 ‘서브스턴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마거릿 퀄리가 행사장에 신고 나온 샤넬의 파격적인 샌들이 화제다.20일(현지 시간) 보그 등 외신에 따르면 마거릿 퀄리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더 독 스타스’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샤넬의 신제품 샌들을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신발은 샤넬 로고가 새겨진 구두 굽과 발을 감싸는 스트랩으로만 구성돼 얼핏 보면 맨발로 착각할 수 있다. 실제로 발 앞꿈치 부분은 모두 노출돼 그대로 바닥에 닿는다.해당 신발은 지난 4월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가 2027 리조트 컬렉션에서 첫 공개한 샌들이다. 공개했을 당시에도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샤넬 매장이나 온라인 샵에서는 판매되고 있지 않아 가격은 알 수 없다. 다만 샤넬이 특별히 지정한 사람들만이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네티즌들은 “저 신발을 누가 신을까”, “화장실에 가야 할 때는 난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물가가 올라서 재료 아끼기 위해 만든 건가”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2024년에 개봉한 영화 ‘서브스턴스’로 인기를 끈 배우 마거릿 퀄리가 런던의 ‘더 독 스타스’ 시사회에서 샤넬의 파격적인 샌들을 신고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이 샌들은 샤넬 로고가 새겨진 구두 굽과 발을 감싸는 스트랩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얼핏 보면 맨발처럼 보이며, 발 앞꿈치 부분이 노출되어 바닥에 닿는 형태이다. 현재 이 신발은 샤넬 매장이나 온라인 샵에서 판매되지 않으며, 특별히 지정된 사람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샤넬, 2027 리조트 컬렉션 '파격 샌들' 선보여…마거릿 퀄리 착용 후 화제 Key Points 지난 202...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