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으로 최전방 경계근무?…1군단, 개인화기에도 실탄 미장착

1 week ago 13
최근 공용화기 실탄 미장착으로 논란이 된 육군 1군단이 K2 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늘(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1군단을 지휘하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는 최근 강 의원실의 관련 질의에 "개인화기는 경계근무 지침상 실탄 삽탄이 원칙"이라며 "1군단은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휴대했다"고 밝혔습니다.1군단은 수년 전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 경계작전에서 개인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전투 조끼에 휴대한 상태로 근무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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