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바람의 딸'이 전하는 재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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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1-07 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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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다(8일 오후 6시 30분)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바람의 딸'로 불리며 오랜 시간 길 위를 걸어온 그는 여행가를 넘어 긴급구호 활동가로서 전 세계 재난 현장을 누벼온 인물이다. 방송에서는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던 시선이 어떻게 긴급구호의 길로 이어졌는지를 담아낸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비롯해 극심한 영양실조와 의료 사각지대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현실, 1달러의 링거 한 병이 생명을 가르는 현장에서 느낀 절박함,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촌에서 마주한 참혹한 현실도 함께 전한다. 한비야는 최근 책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를 통해 인생의 여러 계절을 건너온 시간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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