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나우(서울 강남구 언주로)는 오는 6월 3일부터 27일까지 한국 현대미술 현장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해 온 여섯 명의 거장들을 조명하는 《THE DOTS IV》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신미경, 이미경, 이진용, 장승택, 지나손, 황란 작가가 참여해 조각, 회화, 설치, 오브제 등 다채로운 매체의 향연을 선보입니다.■ '스스로 빛나는 별'…독립된 세계를 구축한 작가들의 연대《THE DOTS》 시리즈에서 '점(DOT)'은 단순한 형식적 단위를 넘어, 외부의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밀도로 별처럼 존재하는 독립된 작가 세계를 의미합니다.2023년 첫 전시가 '재현과 서사'에 집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