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건강도 잡았다…'항산화 풍부' 미국북서부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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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오늘(2일) '체리데이'를 맞아 올여름 수확한 체리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워싱턴주 등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 재배된 체리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덕분에 뛰어난 당도와 풍미를 자랑합니다. 항산화 성분과 천연 멜라토닌이 풍부한 '건강 과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트레스 완화 등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 미국산 체리 수입량의 70%를 차지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다음 달 초까지 전국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 리사 앨런 / 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장- "생과로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요거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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