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르헨 최고 예우…라플라타시 시의회 '명예 외빈' 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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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0월 아르헨티나 공연이 열리는 라플라타시의 '명예 외빈'으로 선정됐습니다. 빅히트 뮤직의 오늘(4일) 발표에 따르면, 라플라타 시의회는 현지 시간 2일 열린 정기회의에서 방탄소년단을 도시의 '명예 외빈'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명예 외빈'은 라플라타시 조례에 따라 도시를 방문하는 귀빈이나 세계적인 문화·예술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최고 수준의 공식 예우입니다.시의회는 방탄소년단의 문화적 파급력과 전 세계 청소년 권리 증진, 문화 분야 국제 활동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습니다.현지 매체 인포시에로는 시의회가 이례적으로 전원 찬성했다는 점을 조명하며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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