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찍으면 끝”…한화 건설부문, 안전퀵문고로 현장 사고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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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M 유튜브 부동산 > 정책·산업 “말하고 찍으면 끝”…한화 건설부문, 안전퀵문고로 현장 사고 막는다 입력 : 2026.10.15 10:43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사진 분석 기능을 통한 현장 위험요인 분석 화면. [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 신고 편의성과 위험 요인 발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안전신문고’ 시스템에 음성인식 및 인공지능(AI) 사진 분석 기능을 전격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안전신문고’는 근로자가 현장에서 직접 발견한 위험 요인을 신고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자율적 안전 관리 제도다.새롭게 선보인 ‘안전퀵문고’ 기능은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해 근로자가 스마트폰에 설정된 언어로 위험 상황을 말하면 내용이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구현했다. 이를 통해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나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지 않은 고령 근로자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도입된 AI 사진 분석 기능은 근로자가 촬영한 현장 사진을 등록하면 AI가 사진 속 잠재적 위험 요인을 자동으로 탐지·분석하고 적절한 개선 대책까지 제시한다. 작업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위험 요소까지 정밀하게 포착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한화 건설부문은 접수된 신고 내용과 처리 현황을 자체 안전보건 통합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공유·관리함으로써 현장의 안전 문제를 즉각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현장의 목소리와 AI 기술을 접목해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위험 신고에 음성인식과 AI 사진 분석을 적용한 안전퀵문고를 도입했습니다. 건설부문 근로자가 스마트폰으로 말하거나 사진을 등록하면 시스템이 위험요인을 탐지하고 개선 대책을 제시합니다. 다만 접수 내용을 실시간 공유·관리하는 과정에서 현장별 조치 이행 속도가 안전관리 효과를 가를 변수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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