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청문 정국…지지율 '반등' 노리는 여당 vs 하락 페달 밟는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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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의 중폭 개각 이후 정기국회에서 진행될 인사청문회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국회팀 장가희 기자와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 질문 1 】 먼저,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계속 확산하는데 여당 내에서도 난감해하는 기류가 감지 된다고요?【 기자 】 그렇습니다.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용 후보자의 언급이 촉매가 됐는데요. 사실 비례대표라고 해서 사퇴할 법적 의무는 없지만, 용 후보자의 결심이 '욕심'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 인터뷰 : 이용우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비례대표를 유지하면서 장관을 하는 경우들이 없었기 때문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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