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사에 AI로봇 투입…警, 관련 예산 23배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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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마약수사에 AI로봇 투입…警, 관련 예산 23배 늘려 경찰이 내년 범죄예방과 과학수사, 대테러 현장 등에 인공지능(AI) 로봇을 본격 투입한다. AI 로봇과 고성능 수사장비 등 첨단 치안 인프라스트럭처에 투자를 늘리는 모습이다. 3일 경찰청은 2027년도 예산안으로 14조9832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7210억원(5.1%) 늘어난 규모다. 이 가운데 인건비 등을 제외한 주요 사업비는 2조8765억원으로, 올해보다 1719억원(6.4%) 증가했다. 눈에 띄는 것은 AI 로봇 관련 예산이다. AI 로봇 관련 예산은 올해 24억원에서 내년 561억원으로 약 23배 늘었다. 범죄예방 로봇에는 450억원이 배정됐다. 범죄예방 로봇은 자율주행으로 순찰하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이를 관제실에 알리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 밖에도 위험 현장 증거채취 로봇에 22억5000만원, 경찰부대 보조 로봇에 40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대테러 대응 로봇 예산도 올해 24억원에서 내년 48억원으로 늘어난다. 경찰청은 초국가·민생범죄 대응과 범죄 피해자 보호, 치안 기반 확충에도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한다. 특히 마약류 범죄 대응 예산은 올해 9억8000만원에서 내년 68억3000만원으로 약 7배 늘렸다. [문광민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이 내년부터 범죄예방, 과학수사, 대테러 현장 등에 인공지능 로봇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편성했다.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AI 로봇 관련 예산은 올해 24억원에서 내년 561억원으로 약 23배 증가하며, 범죄예방 로봇에는 450억원이 배정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약류 범죄 대응 예산은 68억3000만원으로 7배 증가하는 등 경찰의 치안 기반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약 범죄 잡는다! 경찰, AI 로봇 전격 도입…23배 늘린 예산 투입에 치안 업그레이드 '속도' Key Points 경찰청이 2027년도 예산안에서 AI 로봇 관련 예산을 올해 24억원에서 561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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