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글로벌기업 서울 유치 나선다…투자 연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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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마스턴투자운용, 글로벌기업 서울 유치 나선다…투자 연계 ‘맞손’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 박경배 마스턴투자운용 국내투자부문 대표(오른쪽 첫 번째),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 서덕식 서울투자진흥재단 실장(왼쪽 첫 번째)이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마스턴투자운용 박형석 대표이사와 박경배 국내투자부문 대표,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지형 이사장과 서덕식 실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서울투자진흥재단은 서울시가 설립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으로, 외국인 투자기업의 서울 유치와 정착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마스턴투자운용은 국내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동산 운용업계가 서울시의 투자유치에 협력하는 첫 사례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울 투자를 희망하는 글로벌 기업을 발굴하고 실제 투자로 연계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구체적으로 ▲재단이 연계한 글로벌 기업을 활용한 서울시 주요 개발사업 추진 및 투자 활성화 ▲부동산 투자자 대상 행사 연사 참여 등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십 구축 ▲재단이 발굴·유치한 글로벌 기업과 마스턴투자운용이 소유·개발하는 자산 간 매칭을 통한 입주 및 사업 연계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양측은 마스턴투자운용이 보유한 풍부한 글로벌 대체투자 네트워크와 자산운용 역량에 서울투자진흥재단의 공공 투자유치 인프라를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우량 해외 투자자와 서울 부동산 시장을 연결하는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글로벌 자본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외국인 투자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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