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준열과 홍경이 '아웃백'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까.
14일 류준열 소속사는 스타뉴스에 "'아웃백'은 검토 중인 작품이다.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홍경 소속사 또한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아웃백'은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누나를 찾아 호주로 향한 시온과 수수께끼의 사내 한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류준열과 홍경이 '아웃백'에 출연을 확정할 경우,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두 사람의 연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류준열은 올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공개를 앞두고 있고, 홍경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영화 '콘크리트 마켓' 이후 작품을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동근 아내' 전인화 "연예계 은퇴 고민.." 위기 고백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431122389_1.jpg)
![[공식] 이경규, 어눌한 발음 탓 건강이상설..소속사 측 "큰 문제 없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070412093_1.jpg)


!["모태솔로에 뚱뚱"..배성재,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앞 '조롱 잔치' [동상이몽2]](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304955680_1.jpg)


![신구부터 소녀시대 최수영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 전체 포토월 [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250192245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