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슈퍼블루마라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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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김다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에 참가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고 있다. 롯데 제공 롯데는 9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15년 시작된 행사다. 참가자들은 장애인의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달린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80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까지 누적 참가자는 약 9만 명에 이른다.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장애인에게 아름다운 말을 전하세요’를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그동안 완주 메달에 영문으로 새기던 대회명도 이번에는 한글로 바꿨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롯데#슈퍼블루마라톤#장애인#비장애인#인식개선#파란색운동화끈#완주메달#한글날#언어사용캠페인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프로레슬러가 심판을 물구나무 세워 꽂아 사망…경기 중 참변 248세 김사랑, 뉴욕 루프톱서 수영…꾸준히 챙긴 운동 루틴은 3英 호랑이 우리에 뛰어든 남성의 최후…목·가슴 등 물려 사망 4[김승련 칼럼]하나의 태양, 두 개의 달… 이런 안보라인 없었다 5동맹 기준으로 ‘방첩’ 지목한 美…국정원 활동에 불신 커졌나 6김승연 “낙관주의 설 자리 없어, 냉혹한 현실 직시” 7[단독]대한항공, 국제선 26개 노선중 20곳서 점유율 50% 훌쩍 8‘42세 애둘맘’ 소이현 “셋째 너무 낳고 싶은데 남편 인교진 절대 안 된다고” 9靑 ‘李, 태릉CC 방문’ 이례적 공개…“골프장서 대구 사고 수습 지시” 10李 “호의호식 고관대작, 서민 삶 이해 못해”…추미애 겨냥했나 1靑 ‘李, 태릉CC 방문’ 이례적 공개…“골프장서 대구 사고 수습 지시” 2李 “조롱당한 盧 떠올라…품격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3李 “호의호식 고관대작, 서민 삶 이해 못해”…추미애 겨냥했나 4李, 노무현·박원순 연이어 언급…“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5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중수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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