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비가 출산 후 고통을 털어놨다.
가수 나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를 뺀다”며 “제왕절개 아픔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라고 밝혔다.

나비 SNS 캡처
이어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비는 12일 제왕절개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4 days ago
2
!['연정훈 ♥' 한가인 "스무살 때 남친 있었다..고마운 사람" 깜짝 고백[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1820294871054_1.jpg)
!['홍명보호 스리백 주문' 속 김문환의 확신 "대표팀선 윙백? 주문 달라도 역할 인지하면 문제 없다"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1902113594296_4.jpg)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