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비가 출산 후 고통을 털어놨다.
가수 나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를 뺀다”며 “제왕절개 아픔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라고 밝혔다.

나비 SNS 캡처
이어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비는 12일 제왕절개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4 weeks ago
13
!['유동근 아내' 전인화 "연예계 은퇴 고민.." 위기 고백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431122389_1.jpg)
![[공식] 이경규, 어눌한 발음 탓 건강이상설..소속사 측 "큰 문제 없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070412093_1.jpg)


!["모태솔로에 뚱뚱"..배성재,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앞 '조롱 잔치' [동상이몽2]](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304955680_1.jpg)


![신구부터 소녀시대 최수영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 전체 포토월 [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15250192245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