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연속 수출 800억 돌파…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

4 weeks ago 18
한국의 올해 4월 수출액이 다시 한 번 800억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슈퍼 사이클'에 올라탄 반도체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산업통상부이 오늘(1일)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4월 수출액은 858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0%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수출은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800억달러를 상회했습니다. 4월 반도체 수출은 173.5% 증가한 319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월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실적입니다. [조수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lucy4995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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