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ABL생명 하나로”…우리금융, 55조 대형 생보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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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금융정책 “동양·ABL생명 하나로”…우리금융, 55조 대형 생보사 만든다 업데이트 : 2026.08.18 14:55 닫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 출범·주력 계열사로 육성키로임종룡 회장, 19일 타운홀미팅서 비전 공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합뉴스]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합쳐 총자산 55조원 규모의 대형 생명보험사를 출범시킨다. 은행에 치우친 그룹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보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승부수다.우리금융은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을 공식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두 보험사를 계열사로 편입한 지 1년여 만이다. 목표는 내년 하반기 통합 생명보험사 출범이다.통합을 위한 지배구조 정비도 마쳤다. 우리금융은 지난 11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동양생명을 지분 100%의 완전자회사로 만들었다. 두 보험사의 자산을 합치면 약 55조원에 달한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19일 동양생명과 ABL생명 임원·팀장급이 참석하는 그룹 최고경영자(CEO) 타운홀미팅을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 통합 방향과 향후 비전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임종룡 회장은 2023년 취임 후부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우리투자증권 출범과 동양·ABL생명 인수 등으로 종합금융그룹 면모를 갖추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통합 생명보험사 출범을 공식화하고 자산 55조원 규모의 대형 생보사 재편을 추진합니다.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뒤 ABL생명을 결합해 보험 부문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장기적인 수익 구조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의 통합 추진 발표 직후 동양생명이 완전자회사 편입을 마쳤습니다. 동양생명은 ABL생명과 자산 약 55조원 규모의 단일 생보사 출범 대상입니다. 업계에서는 대형 생명보험사 출범이 수익 구조 다변화와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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