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볼보 ES90’ 미디어 간담회는 글로벌 주요 시장 대비 최대 5000만 원 이상 낮게 책정된 파격적인 가격을 공개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스카 베르틸손 올스보르 볼보자동차 90 라인업 및 글로벌 커머셜 총괄은 키노트 발언을 통해 ES90의 정체성에 대해 포부를 밝혔다.
오스카 총괄은 “ES90을 보면 세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패스트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전통적 세단에 도전하는 ES90은 대형 럭셔리 세단의 정의를 재정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작년 대비 올해 원화 가치가 약 16% 하락하는 등 마이너스 요인이 겹쳤음에도 가격을 공격적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 hours ago
3



![“4755조 메가프로젝트로도 역부족”…잠재성장률 3% ‘마지막 퍼즐’은 [나현준의 뉴스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629.7fbe7cb98c8347768014151c743aad55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