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박수 받으며 돌아온 양민혁…'병역 특례' 선수들 소속팀 복귀

1 week ago 27
【 앵커멘트 】 '병역 면제만 바라봤다', '군대 안 간다'는 발언으로 '병역특례' 폐지론을 불일 지핀 양민혁과 이기혁 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소속팀에 복귀했습니다. 동료들에겐 따뜻한 환영을 받았지만, 국민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양민혁이 클럽하우스로 들어오자, 벨기에 베스테를로 팀 동료들이 박수로 맞이합니다. 샤라이 감독도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자, 양민혁은 멋쩍은 미소로 받아듭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군 면제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다'는 발언으로 공분을 일으킨 양민혁이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소속팀에 복귀했습니다. "군대 안 갑니다"라는 인터뷰로 함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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