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세요’로 알더라”…하지원, ‘리센느’ 원이 따라 하다 망신, 왜?

1 week ago 13

“‘돈 주세요’로 알더라”…하지원, ‘리센느’ 원이 따라 하다 망신, 왜?

하지원이 ‘야호’ 동작을 잘못 따라 해 망신 당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하지원이 ‘야호’ 동작을 잘못 따라 해 망신 당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하지원이 ‘야호’ 동작을 잘못 따라 해 망신을 당했다며 자신의 영상을 촬영이 끝난 술자리에서 직접 틀어놓고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영화 ‘비광’의 배우 하지원과 김선영이 출연했다.

성시경이 준비한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긴 이들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아쉬움에 술자리를 이어갔다.

쿠키 영상이 시작되자 하지원은 자신의 최근 흑역사를 직접 틀었다.

하지원은 “최근에 어떤 유튜브에 나갔는데 리센느 원이의 ‘야호’를 한 거야 그런데 어설프게 내가 알고 간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더니 손바닥을 뒤집고 다섯 손가락을 활짝 펼쳐 보이며 당시 했던 ‘야호’ 동작까지 직접 재연했다. 원래는 손가락 두 개를 펼쳐야 했다면서 “망신, 망신당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그러면서 “돈 주세요라고 그러는 줄 알더라고”라며 “창피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하지원·김선영이 출연한 영화 ‘비광’은 오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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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최근 유튜브 촬영에서 '야호' 동작을 잘못 따라 해 망신당한 일을 회상하며, 술자리에서 직접 재연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야호' 동작에 대해 어설프게 이해하고 있었다고 털어놓았고, 손가락 동작을 잘못 해서 창피했다고 밝혔다.

하지원과 김선영이 출연한 영화 '비광'은 오는 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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