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백기에도 여전히 1등 가수..몬스타엑스, '매직'으로 '뮤뱅' 1위

1 hour ago 4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몬스타엑스(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9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화이트 톤의 셋업 스타일로 무대에 오른 몬스타엑스는 탄탄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매직'의 에너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 역동적인 안무와 멤버들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그룹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몬베베의 응원 덕분에 '매직' 활동을 힘내서 이어갈 수 있었고, 음악방송 1위라는 기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데뷔 12년 차에도 무대에 오르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늘 함께해 주는 몬베베 덕분이다. 군 복무 중인 아이엠을 비롯해 몬베베와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스태프들까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1위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몬스타엑스만의 색깔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앞서 몬스타엑스는 '더 페이즈' 발매 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위에 진입한 데 이어 미국, 영국, 브라질, 튀르키예 등 11개국 아이튠즈 톱100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미국 포브스(Forbes) 역시 몬스타엑스의 신보를 집중 조명하며 이들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몬스타엑스는 '10주년 AAA 2025'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상과 '히스토리 오브 K팝'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서울을 시작으로 2026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진행 중인 몬스타엑스는 이번 국내 컴백과 함께 예능, 라디오, 국내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오는 10월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10개 도시 투어를 재개하며, 11월 21일과 22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