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되고 싶어요" "5년밖에 못해" 이 대통령 말에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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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어제(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를 개방하고 어린이와 보호자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직접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구소멸지역 거주, 한부모·다문화가정, 장애·희귀질환 어린이와 보호자 등 200여 명을 만나 모의 국무회의를 열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나눴습니다. "대통령은 어떤 일을 하느냐"는 한 어린이의 질문에 "어린이를 포함해서 아버지, 어머니, 이웃사람,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하면 더 잘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여러분이 내는 세금을 어떻게 잘 쓸지 그런 것을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대통령이 됐냐"는 질문에는 "평소 국민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잘 준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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