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400억 원 결제대금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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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입력 2026-09-07 15:442026년 9월 7일 15시 44분 이소정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종로구 대상그룹 본사에서 열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대상 제공) 대상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400억 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중소 협력사 243곳이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대금을 받았다.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추석#중소협력사#자금운용#결제대금#조기지급#명절자금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2[오늘의 운세/9월 7일] 3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4“갑자기 실신”…이효리 남편 이상순 앓는 ‘이 질환’ 5‘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6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7[단독]적자 누적에 투자비 부담…엘앤에프, 10월 중 3000억 규모 CB 발행 검토 8경찰, 김병기 의원 수사 1년만에 구속영장 신청 9‘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10백진희, 내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1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2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3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4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5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6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7‘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8[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9野 “이번 개각은 용혜인-‘언더조직’-김현지 삼각 미스터리 인사” 10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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