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대동스틸(048470)은 기존 임형기·임주희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임주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임형기 대표이사의 유고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지난달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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