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국 최초 AI 활용 지반침하 전조증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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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반침하 전조증상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이번 조사는 오늘(27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AI 도로 분석 촬영 장비를 실은 차량이 도로를 주행하면서 균열과 침하 우려가 있는 곳을 찾아냅니다. 조사 대상은 대구시와 각 구군이 관리하는 도로 2천745㎞입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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