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한 판 소비자 가격이 7500원 선에 달할 정도로 치솟았다. 지난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계 1134만 마리가 살처분돼 공급이 줄어든 영향이다. 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특란 한 판(30개) 기준 월평균 소비자가격은 2월 6477원에서 5월 7416원으로 올랐다. 석 달 만에 14.5% 뛰었다.
강윤지 기자 yuntory@hankyung.com
달걀 한 판 소비자 가격이 7500원 선에 달할 정도로 치솟았다. 지난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계 1134만 마리가 살처분돼 공급이 줄어든 영향이다. 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특란 한 판(30개) 기준 월평균 소비자가격은 2월 6477원에서 5월 7416원으로 올랐다. 석 달 만에 14.5% 뛰었다.
강윤지 기자 yunto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