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 전통시장 15% 할인 ‘시장愛 온’ 카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통시장 등에서 이용할 때 15%를 할인해 주는 ‘시장愛(애) 온’ 체크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나들가게, 친환경 식료품점 등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커피전문점 등에서는 할인율이 5%다.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6000원에서 최대 2만 원까지다. 신규 발급 회원은 카드를 발급받은 달을 포함해 첫 두 달간은 최소 이용 실적(30만 원)을 채우지 못해도 6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통시장 등에서 이용할 때 15%를 할인해 주는 ‘시장愛(애) 온’ 체크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나들가게, 친환경 식료품점 등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커피전문점 등에서는 할인율이 5%다.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6000원에서 최대 2만 원까지다. 신규 발급 회원은 카드를 발급받은 달을 포함해 첫 두 달간은 최소 이용 실적(30만 원)을 채우지 못해도 6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교보생명, 보험료 돌려주고 사망보장 유지
교보생명이 보험료를 다 낸 가입자에게 납입 완료 뒤 10년이 지나면 보험료 전액을 돌려주고 사망보장은 유지하는 ‘교보모두지킴종신보험(무배당)’을 선보였다. 가입자들이 납입 보험료를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베이직형과 프리미엄형으로 구성되며, 중간에 자금을 인출하지 않을 경우 사망보험금이 최대 70%까지 늘어난다. 납입 기간 중 질병이나 재해로 50% 이상 장해를 입거나 암, 특정 뇌·심장질환 진단을 받으면 보험료 납입도 면제된다.
■ 삼성증권, 30억 원 이상 고객 1만 명 돌파
삼성증권은 29일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인 ‘초고액 자산가’ 개인 고객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19일 기준 30억 원 이상 예탁 자산가는 1만645명으로 지난해 12월 말(5862명) 대비 8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은 57%로 지난해 말(41%) 대비 16%포인트 증가했다. 코스피가 올해 들어 9,000을 넘어서는 등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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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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