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청각장애인 선수들의 올림픽인 데플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인 이다솜 선수가 지난 17일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고인의 죽음 뒤에 선수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한 소속팀 감독과의 갈등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규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지난 17일 새벽 소속팀 충남도청 숙소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데플림픽 메달리스트 출신 고 이다솜 씨. 하루 아침에 사랑하는 딸을 잃은 유가족들은 선수의 죽음 뒤에 소속팀 감독 A 씨의 정서적 학대가 있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 갈등은 지난해 11월, A 감독이 이다솜을 포함한 충남도청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 .. |
[단독]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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