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 고의성 부인…"정리하려 한 것뿐"

6 days ago 5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장 씨 부친을 상대로 왜 중요 증거들을 없앴는지 추궁하고 있습니다. MBN 취재결과 장 씨는 스스로 경찰 조사 출석을 희망한 뒤 증거인멸 고의성을 부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혁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장윤기 부친 장 모 경감은 지난 8일 경찰에서 첫 조사를 받았습니다. 아들 범행에 사용된 증거들을 인멸한 경위를 두고 조사를 받았는데, 이틀 뒤 다시 경찰을 스스로 찾았습니다. 아들의 차량에 있던 물건들의 위치나 증거물들을 처리하는 과정에 대해 다시 설명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MBN 취재결과 장 경감은 리얼돌 등 중요 범행 증거를 폐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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