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습니다. 몬테레이는 1983년 세계청소년축구대회 4강 신화를 쓴 곳인데, 그곳에서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합니다. 멕시코에서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선수들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환호성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주장 손흥민이 모습을 드러내자 엄청난 함성이 터집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일전이 열리는 몬테레이 땅을 밟은 대표팀에 현지 교민들은 열띤 성원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 최수빈 / 몬테레이 교민- "남아공과는 좀 더 강력한 경기, 저희가 앞서갈 수 있는 경기로 해서 3대 0 예상해봅니다. 대.. |
[다시 대한민국] 환호 속 결전지 몬테레이 입성…43년 전 신화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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