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오늘도 아침부터 광화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끝까지 간절하게 응원했지만 끝내 동점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고, 상대인 멕시코 응원단과도 하나 된 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광장을 가득 채운 응원 열기가 훨씬 더 뜨거웠습니다. 대표팀이 공격할 땐 다 같이 함성을 몰아치고, 실점 장면에선 함께 탄식했습니다. 동점골을 염원하며 간절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붉은 물결 사이로, 초록색 유니폼을 입은 멕시코 팬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더위에 지칠까 선풍기 바람.. |
[다시 대한민국] 승부는 '외나무다리'…응원은 '오작교'
3 weeks ago
8
Related
“늦어도 이번 주 내 발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곧 공식 확정
2 hours ago
5
메시냐 케인이냐, 딱 1명만 살아남는다···아르헨티나vs잉글랜드 월드컵 준결승 선발 명단 발표
2 hours ago
5
“기술 훈련 다시 시작” 한화 채은성의 복귀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5 hours ago
2
‘월드컵 결승’ 스페인 감독 연봉 34억…“홍명보 추정연봉이 더 높다”
7 hours ago
7
19년전 메시 품에 안겼던 아기…스페인 결승 이끌다
8 hours ago
3
“경기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애틀란타 포수 볼드윈이 말하는 첫 올스타 [현장인터뷰]
9 hours ago
9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10 hours ago
4
Tips
click
Trending
Popular
Cafe24, LLM Router 공개
2 weeks ago
144
예약부터 결과 상담까지…KMI, ISO 9001 인증 획득
1 week ago
111
[2026/06/08 ~ 14] 이번 주에 살펴볼 만한 AI/ML 논문 모음
4 weeks ago
85
You have 3-5 seconds to build trust 🤝
3 weeks ago
79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오늘도 아침부터 광화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끝까지 간절하게 응원했지만 끝내 동점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고, 상대인 멕시코 응원단과도 하나 된 화합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광장을 가득 채운 응원 열기가 훨씬 더 뜨거웠습니다. 대표팀이 공격할 땐 다 같이 함성을 몰아치고, 실점 장면에선 함께 탄식했습니다. 동점골을 염원하며 간절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붉은 물결 사이로, 초록색 유니폼을 입은 멕시코 팬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더위에 지칠까 선풍기 바람..





![“경기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애틀란타 포수 볼드윈이 말하는 첫 올스타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7/15/news-p.v1.20260715.3c9444d1702c4009aacbc471ae33d5b2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