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저와 전혀 무관"…'주사 이모' 팔로우 해명

3 weeks ago 21
그룹 다비치 출신 가수 강민경이 '주사 이모' 의혹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주사이모'로 알려진 이모 씨가 강민경 등 다수 연예인의 SNS를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선제적으로 나선 겁니다. 강민경은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계시는지 모두 알기가 어렵다"며 "저와 관계없는 일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주사이모 친분 논란에 선을 그었습니다. 강민경은 "1월에 있을 저희 공연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괜한 심려 끼쳐드리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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